씨앗이 튼튼한 씨튼에서 장애우들의 꿈을 함께 키워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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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원장최은숙수녀

사회복지법인 '씨튼수녀회 사회복지원'은 사랑의 씨튼수녀회 수녀님들과 함께 신체적 장애로 인하여 사회적으로 소외된
지체장애인 및 중복장애인들에게 직업재활과 사회 심리적 재활을 통한 자립생활과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도움으로써
자아실현의 기회를 주고자 2001년 12월 '씨튼장애인직업재활센터'와 '씨튼장애인주간보호소'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씨튼장애인직업재활센터'는 직업재활시설로써 장애인들이 신체특성과 장애상태에 따라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개발하고 활용하여
사회에 기여하는 동시에, 사회적ㆍ경제적 자립으로 인격적 존중을 받고 노동을 통한 기쁨과 보람을 누릴 수 있는 삶의 터전으로
'씨튼베이커리','씨튼유기농 후레이크'와 '씨튼희망터'가 있습니다.

'씨튼베이커리'는 우리밀과 유기농재료, 올리브유 등 우리 몸에 좋은 재료와 성실한 마음과 근로를 더해 씨튼 우리밀 제과ㆍ제빵을
생산하고있습니다. 생산품에 대해서는 연구원을 통해 영양성분검사 및 자가품질검사 등을 주기적으로 의뢰하여 보다 좋은 빵과 과자를
만들고자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우리밀 빵과 쿠키'는 씨튼베이커리 1호점과 업체납품(생협연대, 한마음공동체,
우리농, 녹색장터, 두메살이 등),온라인판매, 택배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씨튼은 이런 전 과정을 통해 전문기술
습득 및 재활의 의지를 키우고, 근로에 대한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며 사회통합을 위하여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최은숙수녀